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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간사회동향(제139호, 07.04.17)입니다.
5370       2007-04-17 967

[주간흐름]
  11일 개헌 발의 유보를 둘러싼 논란이 단연 돋보이는 가운데, 9일 코스피지수 1500P 돌파, 12일 한나라당의 `계층할당제` 도입 방안 공개, 14일 `국무위원 재원배분회의` 개최, 15일 대법원에서 공개한 `국제혼인 현황`, 16일 건설교통부의 `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계획` 수립 등이 있었음.

[주간이슈] "술.약물 중독장애인, 빈곤층이 고소득층의 20배"

분만 줄고 출산비는 늘고 / "계층할당제 도입" 낮은 곳에 눈돌리는 한나라
노인 장기요양보험 법안 국회 통과… 건보료 4.7% 더 오른다 / 기초노령연금 국채발행 불가피
요양시설·간병인 턱없이 부족 / 복지부, 의사들 반발에 밀려 ``의료법 개정안`` 후퇴
만 40세·66세 122만명 무료 암 검진 / 농어촌 읍·면 3곳중 1곳 보육시설 없어
유아 대상 학원들, 안전·위생 "나 몰라라" / 초등생 10명중 6명 알레르기 질환
초중고 학생 4명중 1명 `정신 장애` / 신혼부부 8쌍중 1쌍 `국제결혼`
美 노령사회 새 트렌드 SODs / 인간에겐 `로빈후드 본능` 있다···보편적 평등 추구
한국물가, 美의 95% 수준

젊은층 일자리 부족..정부 목표치 7개월째 미달 / `백수族` 150만명 육박 `사상최대`
기업 `스트레스 관리` 비상 / 행자부 공무원도 `퇴출제`
일본 공무원, `낙하산 취업` 금지 / 도소매 생산성 美의 25%… 서비스업종은 40% 그쳐
작년 산업재해 하루에 246명 꼴 / 은행원 근속연수, 삼성전자의 3배
올 임금인상률 하향 안정세 / 의사 전성기는 40대!
`유급지원병` 月 120만원 지급 검토 / 한국의 노동기본권 수준은?
코오롱 "항구적 무파업" 선언 / "하청 노동자 지휘·감독땐 원청업체가 실제 사용자"
미국의 새로운 노동운동, LA에서 움트나 / 중국 맥도널드 797개 전 매장에 노조
獨기업 `국적포기` 줄이어

소비지출 60% 추적가능 세원 투명성이 높아졌다 / "대부금리 10%p 인하되면 55만명 대출 못받아"
대부업체 이용자 우량고객도 많다 / 소호대출 기준 `제각각`, 왜 다를까
2년반 동안 법안 재정비용 460조원 / 직장인 신용도 선생님이 최고
평교사·일반인도 9월부터 교장 된다 / 사립 중·고교 10곳중 7곳 교사 뽑을때 인사위도 안거쳐
`반값 과외` 해법은 있다 / 유학 귀국반은 `귀족반`?…교육부 `특혜` 논란
미용·요리·정비교습시설 `간판 논쟁` / 평균 유학비, 한국 온 유학생의 27배
민사고, 해외대학 진학자 가장 많아 / 논문실적보다 수익낸 기술에 높은 점수
미국 대학들 서열화 반대… 언론 순위조사 설문 거절 / 일본식 평준화 `여유 교육`, 학력신장 시켜
日 "늦게자는 아이 성적나쁘다" / 지구 온난화로 새 빙하기 온다
"한국 온난화영향 덜 받을 국가" / 대체에너지發 식품대란 가능성… 옥수수·팜오일 등 원재료 가격 불안
증시 시가총액 820조 4년만에 3.4배로 껑충 / 대법, 주민들 `님비` 제동
서울 주차장 면수 > 차량대수 / 휴대전화 중독 여성>남성
고통스런 가족사 들추는 미국 이민제도 / 톱스타 이혼 위자료 엄청나네
중 노점상 단속 `청관`이 흔들린다

장애인·고령자 위해 1조2천억 투입 / 장애 대학생에 1대1 도우미 지원
줄줄 샌 장애인 고용장려금 / "임용시험 점자문제지 제공 거부는 차별" 인권위, 서울시에 개선 권고
"美 영주권자라도 장애인 등록 해줘야" / 10명 중 1명만 정규직으로 탈출 `비정규직 수렁`
간호사·초중고 교사 `2년뒤 정규전환` 예외 추진 / 육아휴직 1년 쓰려면 잘릴 각오해야
10대그룹 여직원 4년새 48% 늘었다 / 환란후 저학력층 고용부진 더 심화
미국인 부부 7%는 다른 피부색의 결합 / 中근로자 수만명 국내취업 가능
"사격연습때 흑인 상상" 교관 발언 파장… 美반발

집값 불평등 > 소득 불평등 / 토공에 임대주택 시행권 안준다
서울시내 재건축 임대주택 살아볼까 / 민간아파트도 재당첨 금지
건설사 건축비 이윤 6%대 될듯 / `반쪽 주소` 재산권 보호 혼란
종부세 부담없이 강남서 살 수 있는 사람 2만여명 / "종부세가 소비심리 짓눌러"
"강남 집값 상승은 교육규제 탓"

[읽을거리] 빈곤 여성가장 가계의 생활실태에 대한 질적 평가

 
첨부파일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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